일상에 더하는 포인트
제품의 특징을 일상의 장면으로 풀어봤습니다.
선물로 건네기 좋은 손잡이 상자
박스를 열면 6가지 색으로 나뉜 칸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손잡이가 달려 있어 따로 포장하지 않고 그대로 건네기 좋고, 받는 사람도 어떤 맛이 들었는지 상자만 보고 짐작할 수 있어요.

여섯 가지 색, 여섯 가지 기분
요거트, 치즈퀴노아, 그린그레이프요거트, 프리미엄, 후르츠, 럭셔리까지 포장 색이 다 달라서 오늘은 어떤 봉지를 열어볼지 고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먹을 때도 각자 원하는 색을 골라 나눠 가지면 됩니다.

책상 서랍에 넣어두는 한 봉
한 봉 20g씩 낱개로 포장돼 있어 회사 책상이나 가방에 몇 개 챙겨두기 좋습니다. 출출할 때 봉지 하나만 꺼내면 되니, 덜어 먹을 그릇을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 봉 뜯어 손에 덜어보는 순간
봉지를 열어 손에 덜어보면 아몬드, 캐슈넛, 호두 같은 익숙한 견과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그대로 집어 먹거나 요거트, 샐러드에 곁들여도 어울리는 구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