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더하는 포인트
제품의 특징을 일상의 장면으로 풀어봤습니다.
책상 아래로 떨어지기 전에
휴대폰을 들고 일어날 때 뽑아 둔 충전선이 책상 아래로 미끄러지곤 하죠. 자주 쓰는 선 끝을 손이 닿는 자리에 두면, 다음 충전을 준비할 때 돌아갈 위치가 생깁니다. 네 개를 모두 붙이기보다 실제로 쓰는 위치부터 정해 보세요.

선이 필요할 때는 캡째로
케이블에 끼워 둔 캡 전체가 자석 베이스에서 떨어지는 구조입니다. 선을 쓰려 할 때마다 후크를 열어 빼는 방식과 구분해 보세요. 처음 장착할 때에는 본체를 베이스에서 떼어 케이블을 넣고 측면 후크를 완전히 닫습니다.

굵은 선도 먼저 직경을 확인해요
휴대폰 충전선과 노트북 케이블은 두께가 다를 수 있어요. 안내된 최대 직경은 7.5mm이며, 7mm 이상은 내부 폼을 제거해 사용합니다. 단자 모양만 보고 고르기보다 홀더에 끼울 선 부분의 굵기를 확인해 주세요.

붙인 뒤 이틀은 기다려 주세요
베이스를 붙일 면을 깨끗이 닦고 원하는 위치에 꾹 눌러 고정한 뒤, 48시간 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가죽·패브릭에는 사용할 수 없고 벽지나 페인트는 손상될 수 있어요. 베이스를 옮길 때에는 쓰던 테이프를 다시 붙이지 말고 새 테이프로 교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