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생활

프리옴 푸드워머 접이식 보온 패드 BK-059, 아이보리

식탁에 깔고 전원을 꽂은 뒤 냄비나 접시를 올려 두는 접이식 보온 패드예요. 갓 차린 음식이 식사 끝날 때까지 따뜻하게 머물도록 돕는 제품으로, 다 쓰면 돌돌 말아 보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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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옵션
아이보리
형태
접이식(말아서 보관) 실리콘 보온 패드
온도
저온·고온 2단계 · 잠금 · 2시간 자동 꺼짐
크기
약 47 × 32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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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Help 팁

아이 밥부터 챙기다 보면 내 국이 식어 있던 식탁이라면 어떨까요? 끓이는 도구가 아니라 따뜻함을 붙잡아 두는 보온 패드라, 식은 음식을 다시 데우는 용도로는 전자레인지가 맞아요. 냄비 하나에 반찬 그릇 두어 개가 올라가는 크기입니다.

일상에 더하는 포인트

제품의 특징을 일상의 장면으로 풀어봤습니다.

국 냄비를 식탁 한가운데에

아이를 먼저 챙기고 돌아와도 내 국이 아직 따뜻했으면 하는 날이 있죠. 냄비를 불에서 내려 그대로 올려 두면, 식탁에 앉아 있는 동안 온기가 쉽게 빠져나가지 않아요. 뜨거운 냄비를 견디는 실리콘 매트라 받침을 따로 챙길 필요도 없습니다.

푸드워머 위에 전골 냄비와 반찬 그릇이 놓인 식탁

손님상이나 배달 음식도 천천히

이야기가 길어지는 손님상, 영상 한 편 틀어 놓고 먹는 배달 음식처럼 식사 시간이 긴 날에 잘 어울려요. 국물 요리는 높은 온도로, 전이나 고기처럼 마르지 않게 두고 싶은 음식은 낮은 온도로 두면 됩니다.

푸드워머 위에 고기와 샐러드 접시를 올린 두 가지 식탁 장면

다 먹고 나면 돌돌 말아 서랍에

쓰지 않을 때는 말아서 서랍에 넣어 두면 돼요. 식탁 위에 늘 펼쳐 둘 필요가 없어서 자리 부담이 적습니다. 유리나 대리석 식탁, 식탁보 위에서는 쓰지 않는 게 좋아요.

돌돌 말아 서랍에 보관한 푸드워머

판매자가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확인 안내입니다. 직접 사용하거나 시식한 후기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