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더하는 포인트
제품의 특징을 일상의 장면으로 풀어봤습니다.
POINT 01
국 냄비를 식탁 한가운데에
아이를 먼저 챙기고 돌아와도 내 국이 아직 따뜻했으면 하는 날이 있죠. 냄비를 불에서 내려 그대로 올려 두면, 식탁에 앉아 있는 동안 온기가 쉽게 빠져나가지 않아요. 뜨거운 냄비를 견디는 실리콘 매트라 받침을 따로 챙길 필요도 없습니다.

POINT 02
손님상이나 배달 음식도 천천히
이야기가 길어지는 손님상, 영상 한 편 틀어 놓고 먹는 배달 음식처럼 식사 시간이 긴 날에 잘 어울려요. 국물 요리는 높은 온도로, 전이나 고기처럼 마르지 않게 두고 싶은 음식은 낮은 온도로 두면 됩니다.

POINT 03
다 먹고 나면 돌돌 말아 서랍에
쓰지 않을 때는 말아서 서랍에 넣어 두면 돼요. 식탁 위에 늘 펼쳐 둘 필요가 없어서 자리 부담이 적습니다. 유리나 대리석 식탁, 식탁보 위에서는 쓰지 않는 게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