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더하는 포인트
제품의 특징을 일상의 장면으로 풀어봤습니다.
네 가지 메뉴를 따로 담고 싶을 때
650mL 용기 두 개와 450mL 용기 두 개를 조합해 밥·국·고기·반찬을 나눌 수 있습니다. 한 통에 섞어 담기보다 메뉴의 맛과 향을 나눠 챙기는 식사를 선호한다면 4단 구성이 분명해집니다.

점심부터 피크닉까지 넉넉하게
총 2,200mL는 간단한 간식보다 한 끼의 여러 메뉴를 준비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직장 점심이나 야외 식사처럼 먹을 장소가 달라져도, 각 용기를 가방에 모아 들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액체류는 패킹과 밸브를 확인
실리콘 링이 홈에 고르게 들어갔는지, 압력 완화 밸브가 닫혔는지 확인한 뒤 뚜껑을 체결하세요. 국이나 소스가 많은 음식은 가방 안에서도 용기가 기울지 않게 세워 두는 편이 좋습니다.

다시 데울 수 있는 식사 동선
전자레인지 사용 안내가 있는 제품이라, 아침에 담은 식사를 점심에 다시 데울 환경이 있는지까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통기 밸브를 열고 가열한 뒤에는 뜨거운 용기와 증기를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