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생활

깨끗한데이 국산 퓨어 GB 김장매트 원형, 120 × 15 cm

가장자리가 15 cm 높이로 서 있는 원형 김장매트예요. 바닥에 펼치면 커다란 대야처럼 배추를 절이고 버무리는 자리가 생기고, 다 쓰면 접어서 납작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지름 120 cm 옵션은 30포기 안팎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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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한눈에 보기

선택 옵션
지름 120 cm · 높이 15 cm · 1개
크기별 기준(판매처)
90 cm 10포기 · 120 cm 30포기 · 140 cm 50포기 · 160 cm 70포기 · 180 cm 100포기
만듦새
무봉제 접착 · 식품용 소재 · 국내 생산
참고
키친아트 퓨어 GB 절임매트와 같은 제품(브랜드 변경, 포장 혼용 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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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Help 팁

해마다 김장할 때 대야를 여러 개 꺼내거나 바닥에 비닐을 깔았다면 어떨까요? 넓게 펼쳐 한꺼번에 버무리고 접어서 보관하는 방식이에요. 몇 포기만 담그는 집이라면 더 작은 90 cm나 집에 있는 대야로 충분할 수 있어요.

일상에 더하는 포인트

제품의 특징을 일상의 장면으로 풀어봤습니다.

펼치면 바닥에 커다란 대야 하나

거실 바닥에 펼치면 가장자리가 서 있는 원형 자리가 생겨요. 배추를 늘어놓고 양념을 버무려도 양념이 바닥으로 덜 번지고, 대야를 여러 개 번갈아 쓰지 않아도 됩니다.

갈색 원형 김장매트

몇 포기 담그는지로 크기 고르기

크기는 지름으로 나뉘어요. 120 cm는 30포기 안팎이고, 4인용 식탁 상판과 비슷한 넓이예요. 펼칠 바닥을 줄자로 한 번 재어 보면 받고 나서 "생각보다 크네" 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김장매트 지름별 포기 수 안내 표

김장철이 아니어도 꺼내 쓰는 뒷면

앞면 브라운은 고춧가루 물이 들어도 얼룩이 덜 보이고, 뒷면 그레이는 아이 물감 놀이나 곡식 말리기처럼 다른 날에 쓰기 좋아요. 쓰고 나면 샤워기로 헹궈 말린 뒤 반으로, 다시 3등분·4등분해 접어 보관합니다.

김장매트 앞면 브라운과 뒷면 그레이 쓰임 안내 그림

판매자가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확인 안내입니다. 직접 사용하거나 시식한 후기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