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더하는 포인트
제품의 특징을 일상의 장면으로 풀어봤습니다.
식판을 잡아당기고 엎어 보는 시기
스스로 먹겠다고 숟가락을 쥐면 식판은 밀리고 뒤집히기 쉽습니다. 이 제품은 바닥 흡착판의 손잡이를 위쪽에 두어 아이가 쉽게 떼어내기 어렵게 만든 구조이며, 매끄러운 식탁이나 체어 테이블 면에서 쓰도록 안내돼 있습니다.
밥·국·반찬을 칸마다 따로
다섯 칸에 밥, 국, 반찬을 나눠 담으면 설거지할 그릇이 줄고 한 끼 구성이 한눈에 보입니다. 칸 깊이는 약 2.5cm이고 총 630mL라, 아이 식사량이 늘면 부족할 수 있다는 후기도 함께 확인됩니다.
데워 먹이는 식탁 준비
식은 음식은 내용물을 담은 채로 2~3분 이내 데워 쓰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식판 자체는 -40~250℃ 내열 실리콘이지만, 음식 양과 전자레인지 출력에 따라 시간이 달라 짧게 나눠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씻고 끓여 소독하는 관리
식기세척기 사용과 1분 이내 열탕소독이 가능하다고 안내됩니다. 밑면에 먼지나 이물이 붙으면 흡착이 약해질 수 있으니 깨끗이 닦아 쓰고, 색이 밴 부분은 베이킹소다 세척법이 안내돼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