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인테리어

한일전기 밤하늘고래 양면 전기방석 JH1018A, 네이비 1인용 44 × 44 cm

의자나 소파 한 칸에 올려 쓰는 1인용 양면 전기방석이에요. 방 전체가 아니라 앉은 자리 바로 밑을 데워, 차가운 의자에 앉을 때의 냉기를 줄여 줍니다. 앞뒤 구분 없이 깔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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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옵션
네이비 · 1인용 44 × 44 cm
온도
고온·저온 2단계 일체형 조절기
소비전력
16 W(1인용)
관리
손세탁만 · KC 전기안전 인증 · 2년 무상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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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Help 팁

책상 앞이나 소파에서 오래 앉아 있는데 의자에서 올라오는 냉기가 불편했다면 어떨까요? 무릎 담요와 함께 쓰면 위아래가 다 채워지는 셈이에요. 잠잘 때 깔고 자는 용도는 아니니, 수면용이라면 전기요를 살펴보세요.

일상에 더하는 포인트

제품의 특징을 일상의 장면으로 풀어봤습니다.

선에 붙은 조절기로 간단하게

온도는 높음과 낮음 두 단계예요. 조절기가 선에 붙어 있어 따로 잃어버릴 일이 없고, 코드는 약 180 cm라 앉을 자리에서 콘센트까지 거리를 한 번 재어 보면 좋아요. 처음 켰을 때 미지근하면 담요를 덮고 높음으로 30분쯤 두면 열이 올라옵니다.

전기방석 일체형 2단 온도 조절기

사무실 의자나 소파 한 칸에

가로세로 44 cm라 사무실 의자나 소파 한 칸에 딱 올라가요. 재택근무로 하루 종일 같은 의자에 앉는 사람, 외벽 쪽이라 의자가 유독 차가운 자리에 잘 맞습니다. 등받이 쪽으로 말려 올라가지 않게 펴서 깔아 주세요.

의자 위에 깔린 네이비 전기방석

앞뒤 구분 없는 양면

원단·솜·열선·솜·원단이 겹쳐 있어 앞뒤 어느 쪽으로 깔아도 돼요. 안쪽에 딱딱하게 만져지는 건 너무 뜨거워지면 스스로 전원을 끊는 온도 안전장치입니다. 자리를 비우거나 잠들 때는 플러그를 뽑아 두세요.

양면 전기방석 내부 구조 그림

판매자가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확인 안내입니다. 직접 사용하거나 시식한 후기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