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더하는 포인트
제품의 특징을 일상의 장면으로 풀어봤습니다.
짐을 쌀 때는 한 번 접어서
숙소에서 쓸 물건을 하나씩 넣다 보면 가방은 금세 가득 차죠. 포트를 접어 부피를 줄이고 파우치에 담아보세요. 도착해서는 다시 펼쳐 사용할 수 있어 여행 짐을 꾸릴 때 살펴볼 만한 구성입니다.

늦게 도착한 숙소에서 따뜻한 한 그릇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간단하게 한 끼를 챙기고 싶은 밤. 1.3L 용기와 조리 기능으로 라면처럼 간단한 메뉴를 준비해 보세요. 물과 재료는 용기의 최대 표시선을 넘기지 않도록 넣어주세요.

다 먹은 뒤에는 용기만 분리
식사를 마치면 조리 용기를 본체에서 들어 올려 정리할 수 있습니다. 스테인리스 용기의 안쪽을 살펴보며 세척하고, 본체와 전기 접점은 물에 담그지 마세요. 충분히 식힌 뒤 정리해 주세요.

찜판을 더하면 식사 준비도 다양하게
즉석밥을 곁들여 먹고 싶은 날에는 분리형 찜판을 활용해 보세요. 찜판과 손잡이를 갖춘 구성으로, 물을 끓이는 포트와 다른 쓰임을 더했습니다. 가열 중에는 뜨거운 증기를 조심하고 음식의 조리 방법에 맞춰 사용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