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더하는 포인트
제품의 특징을 일상의 장면으로 풀어봤습니다.
붙여 두면 알아서 왕복
유리에 붙이고 시작하면 위로 올라갔다가 지그재그로 내려오며 닦아요. 방향과 청소 방식은 리모컨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묵은 때가 많은 창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어요.

6.3cm 두께로 좁은 틈에도
본체가 얇아 이중창 사이나 베란다 난간 안쪽을 지나가기 쉬워요. 다만 난간 간격은 집마다 달라서, 창과 난간 사이에 본체가 움직일 여유가 있는지 먼저 재어 보는 게 좋습니다.

안전 로프는 꼭 고정하고 시작
본체에 달린 안전 로프를 단단히 고정해 두고 써요. 전원이 끊겨도 내장 배터리로 한동안 붙어 있도록 돼 있지만, 굴곡진 유리나 스티커가 붙은 유리에는 맞지 않습니다. 걸레 링이 홈에 딱 맞게 끼워졌는지도 확인해 주세요.

물을 뿌리며 닦는 둥근 걸레 두 장
움직이는 방향에 맞춰 물을 뿌리고, 둥근 걸레 두 장이 돌면서 닦아요. 걸레가 더러워지면 주행이 둔해지니 중간에 빨거나 여분으로 바꿔 주세요. 걸레가 둥글어 창 모서리는 손으로 한 번 더 닦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