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더하는 포인트
제품의 특징을 일상의 장면으로 풀어봤습니다.
길게 펼친 선반 대신, 정사각 한 자리
긴 트레이를 두면 옆의 반찬통 자리가 빠듯한 선반도 있죠. 정사각 상판에 자주 꺼내는 병과 통을 모아두는 방식이라, 긴 직사각형과 다른 배치를 생각해볼 수 있어요. 31.8cm 폭만 맞추지 말고 같은 깊이와 회전할 여유도 함께 살펴보면 어떨까요?

뒤쪽 병을 찾을 때, 받침까지 따라오지 않게
요리 중 필요한 소스를 찾으려는데 받침까지 움직이면 손이 더 가죠. 네 귀퉁이의 흡착판으로 하판을 고정하고 상판을 당겨 돌리는 구조입니다. 설치 면의 상태와 고정을 먼저 확인하고, 물건을 많이 올린 경우의 회전감은 직접 가늠해보세요.

소스가 묻은 자리, 따로 씻을 수 있도록
소스병을 한곳에 두면 찾기는 편해져도 묻은 자리는 닦아야 하죠. 상판과 하판을 나눠 세척하는 구조라 손이 닿는 면을 따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정리한 뒤에도 청소가 번거롭지 않을지까지 생각해 고르면, 오래 둘 자리가 더 분명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