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더하는 포인트
제품의 특징을 일상의 장면으로 풀어봤습니다.
밥·국·반찬이 섞이지 않게
국이나 면을 담는 620mL 용기 두 개와 밥·반찬을 담기 좋은 420mL 용기 두 개로 한 끼를 나눌 수 있습니다. 네 칸을 모두 채울지, 필요한 단만 골라 챙길지는 그날 메뉴와 이동 거리에 맞춰 정해보세요.

뚜껑은 나사선과 패킹부터
후기에서는 뚜껑이 비스듬히 맞물리면 체결이 불편하다는 의견도 확인됐습니다. 실리콘 패킹이 들뜨지 않았는지 보고, 나사선을 수평으로 맞춰 끝까지 닫은 뒤 액체류는 세운 상태로 이동하세요.

식기 전 한 단씩 짧게 데우기
판매 안내에는 통기 밸브를 연 뒤 여러 단을 겹치지 않고 한 단씩 1~2분 내외로 데우도록 적혀 있습니다. 전자레인지가 있는 곳에서 점심을 다시 따뜻하게 먹고 싶은 분이라면 이 사용 조건까지 함께 기억해 두세요.

첫 사용 전과 매일의 세척
스테인리스 내통을 분리해 음식물이 남은 가장자리와 패킹 홈까지 씻고 충분히 말려주세요. 처음 받은 제품은 식기용 세제로 꼼꼼히 세척한 뒤 사용하면, 매일 도시락을 싸는 과정도 한결 정돈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