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빈크루즈 초음파 세척기 BCUC-750, 1개

물만 채우고 안경이나 액세서리를 넣은 뒤 버튼을 누르면, 초음파가 손이 안 닿는 틈새의 때를 떼어 내는 가정용 세척기예요. 스테인리스 수조에 투명 뚜껑, 90초부터 10분까지 다섯 단계 타이머가 있고 세척 바구니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콘센트에 꽂아 쓰는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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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UC-750 · 1개
전원
220V 콘센트(코드 일체형) · 50W
크기·무게
186 × 175 × 120mm · 820g
수조·타이머
스테인리스 304 수조 · 90초/3분/5분/8분/10분
구성
본체 · 세척 바구니(시계 거치대) · CD 받침대
인증
KC 안전확인(ZU07248-1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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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Help 팁

안경 코받침이나 시계줄, 텀블러 뚜껑 홈처럼 닦아도 찝찝하던 곳이 신경 쓰였다면 잘 맞아요. 물에 넣고 돌리면 틈에서 빠져나온 것이 물에 떠서 눈으로 보여요. 묵은 때는 한 번에 다 빠지지 않아 두세 번 돌리게 되고, 진주처럼 표면이 약한 것과 보석이 박힌 장신구는 넣지 않는 게 좋아요.

일상에 더하는 포인트

제품의 특징을 일상의 장면으로 풀어봤습니다.

안경을 넣고 버튼 하나

수조에 물을 MAX 선까지 채우고 안경을 넣은 뒤 ON을 누르면 돼요. 안경 두 개가 한꺼번에 들어가는 크기예요. 돌리고 나면 코받침과 테 사이에서 나온 것이 물에 떠 있어서, 그동안 뭘 끼고 다녔는지 눈으로 보게 됩니다.

스테인리스 수조에 물을 채우고 안경 두 개를 넣은 모습

텀블러 뚜껑의 홈까지

면봉으로도 안 닿던 텀블러 뚜껑 이음새나 시계 메탈 줄 사이도 물에 담가 두면 돼요. 오래 묵은 때는 한 번에 다 빠지지 않아서, 물을 갈아 가며 두세 번 돌리는 편이 좋아요.

초음파 세척 전과 후의 텀블러 뚜껑 비교

작은 것은 바구니에

반지나 귀걸이처럼 작은 것은 구멍 뚫린 바구니에 담아 넣으면 꺼낼 때 편해요. 바구니 가운데에 시계를 걸어 두는 거치대가 있어요. 진주나 표면이 약한 장신구, 보석이 박힌 반지는 넣지 않거나 아주 짧게만 돌려 주세요.

세척 바구니에 담긴 시계와 팔찌, 반지

시간은 SET으로 고르기

SET을 누를 때마다 90초, 3분, 5분, 8분, 10분이 바뀌고 남은 시간이 창에 떠요. 보통 2~5분이면 되고, 8분을 돌렸다면 5분쯤 쉬었다가 다시 써 주세요. 끝나면 꺼내서 흐르는 물에 한 번 헹굽니다.

90이 표시된 창과 SET 버튼을 누르는 손가락

판매자가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확인 안내입니다. 직접 사용하거나 시식한 후기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