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코받침이나 시계줄, 텀블러 뚜껑 홈처럼 닦아도 찝찝하던 곳이 신경 쓰였다면 잘 맞아요. 물에 넣고 돌리면 틈에서 빠져나온 것이 물에 떠서 눈으로 보여요. 묵은 때는 한 번에 다 빠지지 않아 두세 번 돌리게 되고, 진주처럼 표면이 약한 것과 보석이 박힌 장신구는 넣지 않는 게 좋아요.
일상에 더하는 포인트
제품의 특징을 일상의 장면으로 풀어봤습니다.
POINT 01
안경을 넣고 버튼 하나
수조에 물을 MAX 선까지 채우고 안경을 넣은 뒤 ON을 누르면 돼요. 안경 두 개가 한꺼번에 들어가는 크기예요. 돌리고 나면 코받침과 테 사이에서 나온 것이 물에 떠 있어서, 그동안 뭘 끼고 다녔는지 눈으로 보게 됩니다.
POINT 02
텀블러 뚜껑의 홈까지
면봉으로도 안 닿던 텀블러 뚜껑 이음새나 시계 메탈 줄 사이도 물에 담가 두면 돼요. 오래 묵은 때는 한 번에 다 빠지지 않아서, 물을 갈아 가며 두세 번 돌리는 편이 좋아요.
POINT 03
작은 것은 바구니에
반지나 귀걸이처럼 작은 것은 구멍 뚫린 바구니에 담아 넣으면 꺼낼 때 편해요. 바구니 가운데에 시계를 걸어 두는 거치대가 있어요. 진주나 표면이 약한 장신구, 보석이 박힌 반지는 넣지 않거나 아주 짧게만 돌려 주세요.
POINT 04
시간은 SET으로 고르기
SET을 누를 때마다 90초, 3분, 5분, 8분, 10분이 바뀌고 남은 시간이 창에 떠요. 보통 2~5분이면 되고, 8분을 돌렸다면 5분쯤 쉬었다가 다시 써 주세요. 끝나면 꺼내서 흐르는 물에 한 번 헹굽니다.
판매자가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확인 안내입니다. 직접 사용하거나 시식한 후기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