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더하는 포인트
제품의 특징을 일상의 장면으로 풀어봤습니다.
책상 밑에서 다리를 감싸듯
판넬을 ㄷ자로 세워 책상 밑에 두면 의자에 앉은 그대로 발과 종아리 쪽이 따뜻해져요. 온풍기처럼 바람이 얼굴까지 오지 않고 팬 소리도 없어서, 옆자리를 신경 써야 하는 자리에서 쓰기 편합니다.

무릎담요를 덮으면 작은 고타츠처럼
함께 들어 있는 무릎담요를 히터 위에 덮으면 열이 안에 모여요. 은근하게 데우는 방식이라 오래 쓸수록 저온 화상을 조심해야 해요. 판넬과 몸은 30 cm 이상 떨어뜨려 주세요.

창가나 바닥 자리에도
외풍이 드는 창문 앞에 세우거나 바닥에 앉아 공부할 때 등 뒤에 두는 식으로도 쓸 수 있어요. 펼친 폭이 1 m쯤이라 책상 다리 사이 공간을 먼저 재어 보면 좋습니다.

버튼 세 개로 온도 조절
전원을 켜고 위아래 버튼으로 세 단계 중 골라요. 처음엔 높게 켰다가 따뜻해지면 낮추는 식이면 됩니다. 넘어지거나 크게 기울면, 또 켜 둔 지 3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꺼져요. 처음 며칠은 냄새가 날 수 있어 환기하며 써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