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에어보나 판넬식 접이식 파티션 히터 AB-992PH, 혼합색상

따뜻해지는 판넬 세 장을 병풍처럼 ㄷ자로 세워 다리 주변을 감싸는 개인용 난방기예요. 바람을 불어 내지 않고 판넬 자체가 데워지는 방식이라 팬 소리가 없고, 다 쓰면 3단으로 접어 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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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한눈에 보기

선택 옵션
혼합색상(색상 선택 불가)
크기
펼침 폭 약 100 cm(30+40+30) · 높이 52 cm
기능
3단계 온도 · 3시간 자동 꺼짐 · 기울어짐 시 전원 차단
구성
본체 · 각도 고정 클립 2 · 받침대 3 · 무릎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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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Help 팁

책상 앞에서 상체는 괜찮은데 발끝부터 시린 편이라면 어떨까요? 바람 없이 조용해서 사무실이나 독서실 자리에도 어울려요. 방 전체를 데우는 난방기는 아니니, 넓은 공간용이라면 다른 제품이 맞습니다.

일상에 더하는 포인트

제품의 특징을 일상의 장면으로 풀어봤습니다.

책상 밑에서 다리를 감싸듯

판넬을 ㄷ자로 세워 책상 밑에 두면 의자에 앉은 그대로 발과 종아리 쪽이 따뜻해져요. 온풍기처럼 바람이 얼굴까지 오지 않고 팬 소리도 없어서, 옆자리를 신경 써야 하는 자리에서 쓰기 편합니다.

책상 아래 다리를 감싼 파티션 히터

무릎담요를 덮으면 작은 고타츠처럼

함께 들어 있는 무릎담요를 히터 위에 덮으면 열이 안에 모여요. 은근하게 데우는 방식이라 오래 쓸수록 저온 화상을 조심해야 해요. 판넬과 몸은 30 cm 이상 떨어뜨려 주세요.

파티션 히터와 접어 둔 무릎담요

창가나 바닥 자리에도

외풍이 드는 창문 앞에 세우거나 바닥에 앉아 공부할 때 등 뒤에 두는 식으로도 쓸 수 있어요. 펼친 폭이 1 m쯤이라 책상 다리 사이 공간을 먼저 재어 보면 좋습니다.

창가 책상 앞에 세운 파티션 히터

버튼 세 개로 온도 조절

전원을 켜고 위아래 버튼으로 세 단계 중 골라요. 처음엔 높게 켰다가 따뜻해지면 낮추는 식이면 됩니다. 넘어지거나 크게 기울면, 또 켜 둔 지 3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꺼져요. 처음 며칠은 냄새가 날 수 있어 환기하며 써 주세요.

파티션 히터 조작부 버튼을 누르는 손

판매자가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확인 안내입니다. 직접 사용하거나 시식한 후기는 아닙니다.